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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사건을 받아 조사한 서울 관악경찰서 관계자는 “이 교수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아 사건을 검찰에 넘긴 것은 맞지만, 구체적으로 법의 어떤 부분을 어겼는지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”고 말했다.
  •    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백 전 비서관은 현직이던 2017년 9~10월쯤 박형철 반부패비서관에게 김 전 시장과 관련한 비위 첩보 문건을 직접 건넸고 이 첩보는 경찰에 전달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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